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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찢어진 반월연골판, 방치하면 관절 망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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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서설 작성일20-10-26 16:52 조회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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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여자입니다. 2개월 전부터 오른쪽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더 심해져 특히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있고 양반다리를 하기 힘듭니다. 걸을 때도 조금씩 아픈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X선 검사를 해보니 퇴행성 관절염은 심하지 않지만, 오른쪽 무릎의 연골판이 손상된 것 같다고 해서 추가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연골판 손상은 어떤 질환이며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오승목 서울바른병원 관절센터 원장


무릎은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면서 구부리고 펼 수 있는 큰 관절 중 하나로 허벅지뼈(대퇴골)와 정강이뼈(경골), 무릎 뚜껑뼈(슬개골)로 이뤄져 있습니다. 관절 내부에는 이러한 뼈들이 연골로 덮여 있는데 연골이 손상돼 닳아 없어지고, 이후 이차적인 변성이 관절 및 관절 주변부에 와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을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연골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이기 위해 연골판이라는 것이 연골과 연골 사이에 존재하는데, 그 모양이 반달처럼 생겨 반월연골판이라고 합니다. 반월연골판은 허벅지뼈와 정강이뼈가 만나는 내측과 외측에 각각 하나씩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무릎을 다쳐서 반월연골판이 파열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과하게 사용하거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딱딱해지는 퇴행성 변성을 겪다가 환자분처럼 50~60대쯤 대수롭지 않은 충격에 파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월연골판 파열 시 대부분 무릎이 붓고 구부리고 펴는 동작이 힘들며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경미한 경우 3~4주 정도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 등 무릎을 과도하게 구부리는 동작 및 계단 오르내리기를 피하고 약물 및 주사 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통해 호전되는 경우도 있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보존적 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에는 MRI 촬영을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찢어진 반월연골판은 관절 사이에 끼여서 통증을 유발하고 주변 연골부에 추가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 무릎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1㎝ 이하의 두 개의 구멍으로 카메라와 절제 기구를 삽입해 찢어진 반월연골판을 부분적으로 절제하면서 다듬게 됩니다. 드물게 부위에 따라 봉합하는 경우나 연골의 결손 부위에 재생술을 같이 하는 경우도 있으며 다리가 휘어져 있는 경우에는 증상 및 주변 연골 상태에 따라 체중의 축을 바꿔주는 골절제술을 같이 하기도 합니다.

관절내시경으로 부분 절제술만 시행하는 경우 수술 후 바로 체중 부하가 가능해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관절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어떤 치료가 본인에게 필요한지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른 관절, 바른 치료 오승목 서울바른병원 관절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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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현미(왼쪽) 국토교통부 장관과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이 26일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의 4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도시로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 시상을 하고 있다. 이날 부산 수영구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국무총리상에는 전남 목표시, 장관상에는 서울 종로구·은평구·성동구·충남 서산시가 각각 차지했다.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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