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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발언 논란' 외질혜·감스트·남순 사과…"같은 여자로써 더 신중해야 했는데"[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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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나지 작성일19-06-20 04:47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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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혜 "썩은 정신상태로 발언"·감스트 "미성숙한 발언"·NS남순 "자숙하고 오겠다"[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감스트·NS남순과 생방송 중 특정 여성 BJ를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BJ 외질혜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외질혜는 1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 영상을 올렸다.

BJ 외질혜. [BJ 외질혜 인스타그램]

외질혜는 "오늘 생방송 도중 당연하지 라는 게임을 통해 적절치 못한 발언을 했다"며 "같은 여자로서 더 신중한 언행을 해야 했는데 인터넷 방송은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방송을 했다"고 '성희롱 발언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두 스트리머와 팬들, 이번 일로 충격을 받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그는 "저는 오늘 생방송 도중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OOOO OO님, OO님께 DDR이라는 적절치 못한 발언을 하였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같은 여자로써 한번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발언했어야 했는데 인터넷방송에서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썩은 정신상태로 발언하고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제 발언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잼미님, 부들님 그리고 두분의 모든 팬분들께 정말 사죄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외질혜는 "그리고 이 일로 인해 충격받으신 분들께도 정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며 "또한 허락해 주신다면 두 분을 찾아뵙고 사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합니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날 감스트 역시 오후 2시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1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 감스트는 손을 모으고 "먼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는 오늘 새벽 2시경 인터넷 방송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제가 잘못을 한 그분께 큰 상처를 드렸다"며 "그 어떤 말로도 용서 받지 못할 발언이었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이지만 사건이 발생된 직후 바로 잘못을 인지하였고,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그분께 진심을 다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달 드렸다"며 "당장 사과의 뜻이 잘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진심을 다해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감스트는 "부족하겠지만 앞으로 진심어린 사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죄송하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NS남순도 이날 오후 아프리카 채널을 통해 "앞으로 방송 언행에 있어서 조금 더 신중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 자숙하고 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새벽 감스트는 BJ 외질혜, NS남순과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을 자초했다.

해당 방송에서 외질혜는 NS남순에게 "XXX(여성 BJ)의 방송을 보며 XXX를 치냐"고 물었다. 이에 NS남순은 폭소하며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NS남순이 감스트에게도 "XXX(또 다른 여성 BJ)를 보고 XXX를 친 적 있지?"라고 묻자 감스트도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NS남순이 웃자 감스트는 "세 번 했다"고 했다.

◆ 다음은 '성희롱 발언 논란' BJ 외질혜 사과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BJ 외질혜입니다.

저는 오늘 생방송 도중 당연하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OOOO OO님, OO님께 DDR이라는 적절치 못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발언했어야 했는데 인터넷 방송에서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썩은 정신 상태로 발언을 하고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제 발언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OO님 OO님, 그리고 두 분의 모든 팬분들께 정말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이 일로 인해 충격받으신 분들께도 정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BJ로서 생방송 중에 언행을 신중히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언행을 내뱉음에 있어 크게 반성하고, 가벼운 언행으로 실수하지 않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또한 허락해 주신다면 두 분을 찾아뵙고 사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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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 코리아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온라인 채팅에서 범행을 저지르면 900만 달러(약 105억원)를 준다는 말에 친한 친구를 살해했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알래스카주에 살던 디날리 브레머(18)는 인터넷 채팅에서 자신을 부자라고 소개한 ‘타일러’라는 이름의 남성을 알게 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사실 ‘타일러’는 인디애나주에 살고 있던 남성인 다린 실밀러(21)가 온라인상에서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다.

이들은 채팅을 주고받으며 알래스카주에 사는 사람을 겨냥한 성폭행과 살인 계획을 꾸미기 시작했다.

실밀러는 브레머가 잔인한 범행 현장을 담은 사진과 비디오를 보내면, 그 대가로 900만 달러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브레머는 케이든 매킨토시(16)를 비롯한 4명의 친구를 모아 계획을 범행에 옮겼다.

이들은 브레머의 절친한 친구였던 신시아 호프먼(19)을 범행 대상으로 정하고, 지난 2일 앵커리지 북동부 강변으로 하이킹을 가자며 호프먼을 꾀어냈다.

그 후 범행 장소로 물색해둔 선더버드 폭포에 도착하자 호프먼의 두 손을 테이프로 묶었다.

매킨토시는 호프먼의 머리 뒤쪽으로 총을 쏴 살해했고, 시신은 강물에 버렸다.

호프먼의 시신은 그로부터 이틀 뒤인 4일 발견됐다.

호프먼의 아버지는 현지 매체에 그의 딸이 학습 장애를 앓고 있어 지적 수준이 12살 정도였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브레머가 살인을 저지르는 동안에도 실밀러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묶인 상태의 호프먼과 그 이후 상황을 촬영한 스냅챗 사진과 영상을 보냈다”고 밝혔다.

브레머와 매킨토시는 살인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들과 함께 범행 현장에 있었던 브레머의 친구 3명과 범행을 지시한 실밀러도 살인 방조 혐의로 체포됐다.

알래스카주 연방 대배심은 지난 14일 1건의 1급 살인 및 1급 살인 공모, 2건의 2급 살인 등으로 이들을 기소했다.

그러나 브레머의 휴대전화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브레머가 미성년자를 상대로 음란물을 찍고 실밀러에게 전송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실밀러는 브레머가 호프먼을 살해한 이후 그에게 어린 소녀들을 성폭행하라고 협박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

이들은 징역 99년형에 해당하는 살인 및 살인 공모, 교사 혐의와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아동 음란물 제작 및 아동 학대 혐의를 더한 형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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